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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인기 만점인 등산

by 95847-7 2022. 12. 18.

요즘 젊은 세대에서 등산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등산은 중장년층들의 운동으로만 여겨졌지만, 현대에 들어서는 20~30대 젊은 층에서도
상당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운동 겸 취미활동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남녀노소 사랑을 받는 등산에 대하여 파헤쳐 보도록 하겠습니다.


등산은 산을 오르는 것을 말합니다.
산 정상에 오르는 것만을 등산이라고 하지 않고, 산에 오르는 모든 행위를 등산이라고 칭할 수 있습니다.
등산은 운동을 목적으로 하기도 하고, 탐험이나 취미활동의 하나가 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학술적인 목적으로 등산을 가기도 합니다.
간단하게 동네 뒷산으로 불리는 낮은 산을 오르는 것도 등산의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등산하면서 인간은 자연의 거대함에 대하여 느낄 수 있고, 자연을 사랑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 수 있게 됩니다.
산을 오르는 과정에서 건강한 신체와 정신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현대인의 고질병인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정신적으로 힐링할 수 있는 운동입니다.
신체 활동이 부족한 현대인들에게 걷기의 효능을 가져다줄 수 있으며, 심폐기능 향상의 효과도 줄 수 있습니다.


등산을 할 때 필요한 장비는 경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는 등산하기 적합한 운동화만 있으면 되기도 하고, 

높고 험한 산을 갈 때에는 여러 가지 장비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산속은 평지와는 다르기 때문에 항상 안전과 관련한 준비를 철저히 하여야 합니다.

 


등산화
등산을 할 때 외부로부터 발을 보호해주고 충격을 완화해주며

무릎이나 발목에 무리가 오지 않도록 보호해 주는 등산화를 착용하여야 합니다.
등산화는 기능에 따라서 경등산화와 중등산화, 릿지화로 나눌 수 있습니다.
트래킹이나 당일 등산을 할 때에는 경등산화가 적당하며, 

1박 정도의 종주산행이나 백두대간 등 장거리 산행, 겨울 산행 시에는 중등산화가 적당하며, 

암벽등반을 해야 할 경우에는 릿지화를 신어야 합니다.


양말
등산은 많이 걷고, 발에 무리를 줄 수도 있기 때문에 양말을 필수로 신어주어야 합니다.
통기와 땀 흡수가 잘 되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등산복
등산복으로는 땀 흡수가 잘 되고 통풍이 잘되는 옷을 선택하여야 합니다.
여름의 등산이라고 하여 너무 얇고 짧은 옷을 입지 말아야 하고,
추운 계절의 등산이라고 하여 너무 두꺼운 옷을 입지 말아야 합니다.
등산하는 동안 땀이 잘 날 수 있으므로, 땀을 잘 흡수하고 증발시켜 줄 수 있는 옷을 입어야 합니다.

기타 장비로는 장갑이나 모자 등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등산자와 등산코스에 따라서 스틱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등산을 가기 전에는 먼저 본인의 체력에 맞는 장소를 선택하여야 합니다.
등산을 계획할 때는 등산 일정에 맞는 식량과 장비를 준비하고, 현지의 기상 변화 등에 따른 사전 조사가 필수입니다.
또한 오르고자 하는 산의 코스를 잘 선택하여야 하며, 응급 상황에 대비하여 준비하여야 합니다.



등산 가기 전 주의사항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등산을 하기 전 스트레칭 등을 통한 준비운동을 실시하여야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본인과 일행의 체력 및 장비 등에 맞는 산행 코스를 결정해야 합니다.
산에서는 기온차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여벌의 옷을 준비하여 체온 유지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등산하면서 음주는 위험할 수 있으므로 삼가해야 합니다.
산행을 마친 후에도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몸의 근육을 풀어주어야지 근육통 등이 생기지 않습니다.


등산을 할 때는 시선을 5~6보 정도 앞을 내다보며 발바닥 전체로 바닥을 밟으며 좁은 보폭으로 걷습니다. 
충분한 휴식을 가지면서 걸어야 피로감을 덜 느낄 수 있습니다.
속도는 함께 등산하는 일행이 있다면 그들과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며 걸어야 합니다.
이때 속도가 느린 일행이 있다면 그 사람을 기준으로 일정한 속도로 걸어야 하며,
경험이 많은 일행이 있다면 그 사람이 앞장서서 속도를 맞춰가며 걸어가며 일행을 리드합니다.


등산을 할 때는 등산코스와 시간 등에 따라서 다르지만 어느 정도의 식량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등산은 꾸준히 걸어야 하므로 체력 유지가 필수적이며 어느 정도의 열량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등산 식량을 선택할 때는 영양가가 높고, 부피가 작고 가벼운 음식이어야 합니다.
야외에서 먹어야 하므로 포장 및 휴대가 용이한 음식이어야 합니다.
또한 쉽게 섭취가 가능한 음식으로 준비하여야 합니다.


요즘에는 등산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도 많이들 하고 있어서
자연 보호에 대한 인식이 많이 달라지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등산으로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찾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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